학생이 진로·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, 이수 기준에 도달한 과목에 대해 학점을 취득·누적하여 졸업하는 제도입니다.
교과목별 성취기준에 도달한 정보(성취도)로 학생의 성취수준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. 상대적 서열에 따라 '누가 더 잘했는지'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'학생이 무엇을 어느 정도 성취하였는지'를 평가하는 것입니다.